[가요 SCENE] ‘음악중심’ 하성운, 블랙으로 시크함 물씬…섹시함 더한 ‘그 섬’
입력 2020. 11.21. 16:29: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음악중심’에서 하성운이 섹시미를 발산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은 JUMF 2020 페스티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하성운은 블랙 의상으로 시크함을 더했다. 특히 몽환적인 분위기 속 연약하고 처연한 섹시미를 추구한 이번 ‘그 섬’의 분위기와 맞아떨어져 팬들의 마음을 동요케 했다.

타이틀 곡 ‘그 섬’은 누군가의 손에 이끌려 신기루처럼 환상적인 섬에 가게 되면서 새로운 세상을 마주하는 이야기다. 일상에 지쳐 약해진 ‘나'가 ‘너'를 만나 ‘우리'라는 관계를 이루고, 그사이에 일어나는 변화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곳에 대한 기대감 등을 담았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아이즈원, 헨리, 스트레이 키즈, 박지훈, 노라조, 하성운, AB6IX, JBJ95, 이달의 소녀, 시크리넛버, 트레저, P1Harmony, DRIPPIN, STAYC(스테이씨), 블링블링, 나띠, WOODZ(조승연)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음악중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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