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 경북 의성 칼국수 맛집에 “입맛에 딱”
입력 2020. 11.21. 19:36: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칼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경북 의성 편으로 꾸며졌다.

동네를 돌아다니다 꼬불이 칼국수 가게를 찾은 김영철은 영업 준비 중인 주인과 이야기를 나눴다. 김영철은 가게 안으로 들어가 손님들과 인사를 했다. 먼저 도착해있었던 손님들은 “이 가게가 양도 많이 주고 주변에서 가장 유명하다”고 했다.

해당 가게는 뽕잎가루, 녹차가루, 검은콩가루를 넣어 건강하게 면을 만들었다. 육수에는 멸치, 새우, 마늘, 양파 등 총 8개의 재료가 들어간다. 진한 육수가 완성되면 삶아진 면을 넣고 김가루를 넣으면 완성된다.

김영철은 “면이 꼬불꼬불해서 굵은 라면같다”며 “제 입맛엔 아주 딱이다. 맛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서비스로 나온 비빔밥에 김영철은 “야채에 넉넉한 밥에. 이걸 먹으면 힘이 나겠다”고 했다.

비빔밥도 맛본 그는 미소를 지으며 “오랜만에 맛있는 비빔밥을 먹는다”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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