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 한 바퀴’ 김영철, 황토 메기매운탕에 “어머니가 해주신 맛” 추억 [방송 SCENE]
- 입력 2020. 11.21. 19:52: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동네 한 바퀴’에서 김영철이 황토 메기매운탕을 맛봤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는 경북 의성 편으로 꾸며졌다.
김영철은 황토 메기매운탕 가게를 찾았다. 메기를 트럭에서 내리고 있는 것을 본 김영철은 “메기가 황금색을 띈다”며 놀라워했고 메기가 담긴 바구니를 함께 들었다.
메기 매운탱은 우선 일주일 동안 수족관에서 일주일 동안 넣어 해감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 두 시간 동안 국물을 낸다. 여기에 듬뿍 넣어 만든 양념장을 넣어 숙성시킨다. 또한 비린내를 잡기 위해 쌀뜨물을 쓰고 양념장과 다진마늘, 채소 등을 넣으면 황토 메기매운탕이 완성된다.
김영철은 “쫄깃하면서 구수하다. 옛날에 아버지가 메기나 미꾸라지를 잡아오면 어머님이 끓여주셨다. 그때 그 맛”이라고 추억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