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삼광빌라! 진기주, 부상 입은 전성우 치료…이장우 등장에 전성우 신경전
- 입력 2020. 11.21. 20:33: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 삼광빌라!’에서 진기주가 부상을 입은 전성우를 치료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이빛채운(진기주)은 늦게까지 들어오지 않는 우재희(이장우)를 기다리다 집밖을 나섰다.
대문 앞에서 우재희를 기다리던 이빛채운은 절뚝거리며 들어오는 황나로(전성우)를 보고 놀랐다. 황나로는 이빛채운에게 “오토바이를 타다가 넘어졌다”고 둘러댔고 방으로 들어갔다.
이빛채운은 구급통을 들고 황나로를 치료해주기 위해 황나로의 방으로 들어갔다. 황나로는 자신이 하겠다고 했으나 구급통도 제대로 들지 못했고 결국 이빛채운의 손길을 빌려야했다.
그러던 중 뒤늦게 도착한 우재희(이장우)가 황나로의 방에 들어왔고 황나로의 상태를 보며 “넘어진 게 아니라 어디서 두드려 맞았는데”라고 했다. 이에 이빛채운도 동의하며 “그렇게 보이죠”라고 말했다.
황나로는 이빛채운과 단 둘이 있다가 등장한 우재희를 노려보며 ‘하여튼 꼭 분위기를 깬다’고 혼자 생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오! 삼광빌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