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크리스티안 “멕시코, 코로나19로 상황 좋지 않아…명MC 되고파”
입력 2020. 11.23. 09:08: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크리스티안이 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명불허전’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크리스티안, 사오리, 더스틴, 글라디스, 김안나, 알렉산드로 등이 출연했다.

크리스티안은 “멕시코도 상황이 좋지 않다”며 “14시간 비행기를 타고 갈 수 있는데 가고 싶어도 어머니, 아버지 오지 말라고 하신다. 한국에서 일단 안전히 있으라고 하신다”고 했다.

이어 “한국에 있고 싶기도 하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한국 사람에게 사랑과 인정을 받을 수 있는 명MC가 될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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