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조, 22일 신곡 'Satisfy' 발매…작사·작곡·편곡 참여 [공식]
- 입력 2020. 11.23. 09:52: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조조(jojo)가 2개월 만에 감성 신곡으로 리스너들을 찾았다.
조조는 지난 22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Satisfy(새티스파이, Feat. HAKI)’를 발매했다.
신곡 ‘Satisfy’는 조조가 ‘Let Me(렛 미)’ 이후 2개월 만에 발매하는 곡으로, 재지한 피아노와 강렬한 베이스, 빈티지한 비트의 무게 위에 조조의 R&B 감성이 더해져 몽환적이고 깊은 울림을 준다.
겉으로 드러나 있는 가사는 매우 도발적이고 권위적인 연인 관계에서 우위를 가진 쪽의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지만, 이전 앨범 ‘Love Me Please(러브 미 플리즈)’처럼 사랑을 갈구하고, 자신을 더 아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이번 앨범 역시 조조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조조의 신비로운 보컬과 디테일한 감정선, HAKI의 감각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져 감성을 극대화했다.
조조는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지난해 6월 첫 싱글 ‘얼레리꼴레리’로 데뷔했다. 조조는 ‘틱톡 스포트라이트’ top 10으로 발탁돼 주목을 이끌었으며, 작사, 작곡, 편곡 능력을 모두 갖춘 ‘완성형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조조의 신곡 ‘Satisfy(Feat. HAKI)’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플랜히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