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오늘(23일) 제작발표회 취소…‘달이 뜨는 강’ 코로나 검사 영향 [공식]
입력 2020. 11.23. 10:18: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23일 OCN ‘경이로운 소문’ 측은 “오늘 오후 2시로 예정됐던 제작발표회 온라인 생중계는 내부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갑작스러운 취소로 불편을 드리게 돼 죄송하다. 넓은 양해를 부탁드리겠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제작발표회 새 일정은 결정되는 대로 추후 안내 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제작발표회 취소는 같은 세트장을 사용하는 ‘달이 뜨는 강’ 측의 스태프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된 영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이로운 소문’ 측은 “옆 세트장을 쓰는 ‘달이 뜨는 강’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돼 행사를 일단 취소했다”고 알렸다.

한편 오는 28일 첫 방송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등이 출연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OCN '경이로운 소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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