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소 시우민, 12월 6일 미복귀 제대 “별도 전역 행사 없다” [공식]
- 입력 2020. 11.23. 13:43:3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엑소 멤버 시우민이 미복귀 제대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현재 시우민은 말년 휴가 중”이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오는 12월 6일 미복귀 제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별도 전역 행사는 없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9년 5월 7일, 현역으로 입대한 시우민은 엑소의 첫 입대 멤버이자 군필 멤버가 됐다. 시우민의 뒤를 이어 지난 해 7월 입대한 디오는 2021년 1월 제대를 앞두고 있으며, 수호와 첸은 각각 올해 5월, 10월 입대했다.
시우민은 지난 2012년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 ‘러브 미 라이트(LOVE ME RIGHT)’ ‘로또’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