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지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인터뷰 취소 “소회 나누고 싶었지만” [공식]
- 입력 2020. 11.23. 13:49:2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엄지원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예정된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다.
엄지원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27일 진행 예정이었던 엄지원의 ‘산후조리원’ 종영 인터뷰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종영 후 드라마에 대한 소회를 나누고 싶었으나, 24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집합 인원 제한과 안전상의 문제로 불가피하게 서면 인터뷰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엄지원은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회사에서는 최연소 임원, 병원에서는 최고령 산모 현진 역을 맡았다. 오는 27일 취재진과 라운드 인터뷰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안전을 선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산후조리원’은 오는 24일 종영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