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코로나19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산후조리원’ 인터뷰 취소 [공식]
입력 2020. 11.23. 14:20: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산후조리원’ 라운드 인터뷰 일정을 취소했다.

23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정부가 제시한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인터뷰를 준비 중이었으나,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인터뷰 취소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라운드 인터뷰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일정은 서면 인터뷰로 전환된다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갑작스러운 일정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리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인만큼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하선은 오는 24일 종영하는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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