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남자’ 조쉬,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강해질 때까진 시간 필요”
- 입력 2020. 11.23. 14:43:5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유튜버 ‘영국남자’ 조쉬가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
조쉬는 23일 자신의 SNS에 “정신적으로 꽤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영어로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얼마간 소식을 전하지 못해 미안하다”며 “정신적으로 꽤 힘든 시간이었다. 그리고 솔직히 말해 지금까지도 심적으로 약해진 것도 사실”이라고 했다.
조쉬는 “친구, 가족 등 가까운 사람들에게 집중하려고 하고 있다”며 “언젠가 다시 돌아오게 되면 더욱 강해지길 원하지만, 그렇게 되기까지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여러분들의 사랑과 염려에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사랑과 응원에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쉬와 아내 국가비는 코로나19 자가격리 수칙을 어기고 생일파티를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후 조쉬, 국가비가 고의로 세금을 탈루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져 곤혹을 치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조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