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혜란 측 "몸살기운 있어 코로나19 자진 검사, 음성 판정" [공식]
입력 2020. 11.23. 15:59:48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염해란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3일 염혜란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더셀럽에 "염혜란이 몸살 기운을 느껴 예방차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과는 관련이 없다"고 덧붙였다.

염혜란이 출연하는 OCN 새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은 이날 오후 제작발표회를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옆 세트장을 사용하는 타 드라마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으며 취소됐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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