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민채, 9살 연하 회사원과 28일 결혼
입력 2020. 11.23. 16:14: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한민채(36)가 9살 연하 회사원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한민채(36)가 11월 28일(토)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 안중운(27)씨 와 결혼한다.

한민채는 지난해말 중국에 갔다가 일관계로 안씨를 처음 만났고, 귀국후 교제를 이어 오다 최근 결혼을 약속했다. 당시 한민채는 능숙한 중국어 통역과 성실하고 열정적인 안씨의 모습이 너무 좋았다. 안씨도 한민채의 아름다움과 연예인 답지않은 소탈함에 반했다고 한다.

한민채는 결혼후에도 사랑의 가정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웨딩매거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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