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말 겨루기' 강성민, 우리말 달인 1단계서 탈락…상금 250만원
- 입력 2020. 11.23. 20:30:55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우리말 겨루기' 도전자 강성민 씨가 우리말 달인 등극에 실패했다.
강성민(25) 씨는 23일 오후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 우리말 달인에 도전했다.
우리말 달인 1단계의 질문은 쭈구려 VS 쭈그려, 씌었다 VS 씌였다, 뒤서거니 VS 뒷서거니 중 올바른 표현을 찾는 문제였다.
강성민 씨는 쭈그려, 씌었다, 뒷서거니를 택했다. 아쉽게도 1문제를 틀려 우리말 달인 1단계를 통과하지 못했다. 뒷서거니가 아니라 뒤서거니가 바른 표현이었다.
우리말 달인 등극에는 실패했지만 강성민 씨는 우승상금 250만원을 획득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우리말 겨루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