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측 "내일(24일)부터 촬영 재개, 제작발표회 27일 진행"
입력 2020. 11.23. 21:44:23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이 중단됐던 OCN '경이로운 소문'이 내일(24일)부터 촬영을 재개한다.

OCN 새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측은 "내일(24일)부터 촬영을 재개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역학 조사 결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보조출연자가 '경이로운 소문' 스태프와 배우들의 동선과 겹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확산 가능성으로 '경이로운 소문'은 오늘(23일) 오후 예정됐던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급히 취소했다.

'경이로운 소문' 측은 "27일 제작발표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이다.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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