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신' 강소라, 태교 중 전한 근황…민낯에도 여전한 청순미 [셀럽샷]
- 입력 2020. 11.24. 08:08:3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겨울"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소에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강소라 모습이 담겨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여전히 청초한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8월 8살 연상 한의사와 결혼한 강소라는 지난 19일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소라 배우에게 감사하게도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강소라는 현재 기쁘고 설레는 마음으로 안정을 취하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태교에 임하고 있다.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강소라는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뿐만 아니라 복귀 후에는 배우로서도 더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소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