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박영린, 이재우에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놔줄 수 없어"
- 입력 2020. 11.24. 08:32:1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영린이 홍수아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했다.
24일 방송된 SBS일일드라마 '불새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에게 접근하는 미란(박영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란은 이지은에게 "저를 꼭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지은 씨한테 집안일 도움도 받고 말벗도 하고 너무 기대된다"고 함께 일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지은은 "대표님과 상의해보겠다"고 말했다.
이후 미란은 장세훈(이재우)를 찾아가 '내가 어디까지 당신을 봐줘야하는 거니'라면서도 "미안해 내 다리가 멀쩡했다면 자기 살 집 내가 뛰어다니면서 알아봤을텐데 도움은 커녕 귀찮은 존재가 되는 거 같아"라고 말했다.
이에 장세훈이 "널 귀찮다고 생각했다면 네 옆에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았어"라고 말하자 미란은 "당신을 너무 사랑해서 놔줄수가 없어"라며 알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