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 측 “‘마녀2’ 특별출연 제안 받아, 박훈정 감독과 인연” [공식]
- 입력 2020. 11.24. 10:13:23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종석이 영화 ‘마녀2’(감독 박훈정)에 특별출연한다.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24일 “이종석이 ‘브이아이피’를 함께 했던 박훈정 감독님과 인연으로 ‘마녀2’ 특별출연 제안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국방의 의무를 하고 있어 소집 해제 후 자세한 내용을 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근무 중인 이종석은 오는 12월 소집 해제를 앞두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소집 해제 후 정식 복귀작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8년 개봉한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김다미)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물이다. 개봉 당시 318만 명을 동원했다.
‘마녀2’는 내달 크랭크인 계획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