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쉬' 측 "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 촬영 중단…배우·스태프 검사중"[공식]
- 입력 2020. 11.24. 14:56:5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황정민, 윤아 주연의 JTBC '허쉬'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촬영이 중단됐다.
24일 JTBC '허쉬' 측은 더셀럽에 "'허쉬'에 출연 중인 보조 출연자 한 명이 금일(24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된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허쉬'는 큐대 잡는 날이 많은 '고인물' 기자와 밥은 펜보다 강하다는 '생존형' 인턴의 쌍방 성장기이자, 월급쟁이 기자들의 밥벌이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앞서 편성 미정인 '달이 뜨는 강', SBS '조선구마사', MBN '보쌈', tvN '철인왕후' 등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인해 촬영을 중단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