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쉬’ 황정민-임윤아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 받았다” [공식]
입력 2020. 11.25. 11:18:3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황정민, 임윤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측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으며 임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또한 임윤아의 음성 판정 결과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허쉬' 측은 지난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보조 출연자 한 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통보 받았다고 알렸다. 드라마 측은 즉시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에 따라 배우 및 스태프 전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했다.

한편 ‘허쉬’는 오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허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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