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측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씨야, 재결합 최종 불발 [공식]
입력 2020. 11.25. 11:59: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씨야의 재결합이 최종 불발됐다.

25일 남규리 측은 “남규리는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들의 활동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남규리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12월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의 활동에 지장이 없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후 씨야 활동 관련해서 질문은 받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씨야는 올 초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슈가맨3’에 완전체로 출연한 바. 이후 씨야의 재결합에 대한 요청이 이어졌으나 재결합은 끝내 무산됐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남규리씨는 씨야의 재결합을 위해 노력했으나, 각 소속사들이 활동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남규리씨는 현재 소속사가 없고, 드라마 촬영은 12월 초 종영될 예정이라 씨야의 활동에 지장이 없습니다.

이후 씨야 활동 관련해서 질문은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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