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우성 측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 자체 자가격리중" [공식]
입력 2020. 11.25. 14:44:2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감우성이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25일 감우성 소속사 측은 "감우성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촬영 자택에서 자체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SBS 새 드라마 '조선구마사' 보조 출연자가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에 모든 촬영을 중단,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진단 검사를 받았다.

당시 '조선구마사' 측은 "방역 지침에 따라 모든 촬영을 중단하고, 보건 당국의 지침을 준수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출연진 및 스태프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판타지 액션 사극. 2021년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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