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아진 "아빠 김동민, 상위 등급 자재 가져와" [방송 SCENE]
입력 2020. 11.26. 08:12: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김아진이 아빠가 가져온 목재만을 기다렸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아빠와 딸, 집을 짓다’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아진은 아빠의 귀가만을 기다렸다. 마당까지 나와 기다리는 이유에 김아진은 “현장에서 쓰다 남은 자재가 있는데 나무가 아니라 구조목인데 상위 등급 구조목이다. 높은 등급이고 예쁘다. 실물 처음 본다”라며 들뜬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현장에서 남은 목재를 실고 온 김동민 씨는 “다 버리는 거다. 저는 되게 아깝더라. 차가 더 크거나 화물차가 있으면 더 실어오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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