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이계문 원장 “서민 돈 문제는 1397로…사칭 조심”
- 입력 2020. 11.26. 09:36: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이 스미싱 사기를 조심하라고 알렸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슬기로운 목요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신혜리 경제 전문 기자, 최성환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객원 교수,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오정태, 이은하, 이범학 등이 출연했다.
이계문 원장은 “직원을 사칭하는 경우도 있었다”며 “공공기관에서 대출을 개인적으로 홍보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일반적인 대중홍보는 한다”며 “개인적으로 연락이 오면 사기 대출이라고 생각하라”고 했다.
끝으로 이계문 원장은 “서민들을 위한 기관들이 많다”고 알렸고 “불이 나면 119에 전화하는 것처럼 돈 문제는 1397로 전화해라”고 홍보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