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서하준 고백 받아들이나…박영린 질투심에 구박
- 입력 2020. 11.26.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불새 2020' 홍수아가 서하준의 마음을 이용하려는 가운데 박영린으로부터 수모를 당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불새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이 서정민(서하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한다.
이지은은 서정민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날 도와주려는 정민 씨 마음 이용해도 되냐”라고 묻는다.
서정민은 “얼마든지 이용 당해주겠다. 내가 지은 씨에게 필요한 사람이라는 얘기니까”라며 이해한다.
이지은과 장세훈(이재우)의 묘한 분위기를 눈치 챈 미란(박영린)은 장세훈에게 “솔직하게 말해봐. 내가 당신 발목 잡고 있는 거냐”라고 물으며 울먹인다.
장세훈은 “네가 날 잡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네 옆에 있겠다고 약속한거다”라고 답하며 미란을 안심시킨다.
한편 미란은 “내가 이지은을 어떻게 할까봐 그렇게 불안해?”라며 장세훈을 의심하고 이지은을 구박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