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적재 "안테나 계약 후 방송활동 많아져"
입력 2020. 11.26. 13:01:3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적재가 소속사가 생긴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전했다.

2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가수 적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최근 회사가 생겼지 않냐"며 "유희열 대표 안테나와 계약을 맺었다. 노리던 회사가 많지 않았냐"고 물었다.

적재는 "생각보다 그렇지 않았다. 원래 내 회사를 만들어서 음악 산업 시스템에 배우고 싶엇는데 힘에 부치는 순간이 오더라"며 "그 때 유희열이 힘들지 않냐며 연락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혼자할 땐 직접 운전하고 다녀서 힘들었는데 지금은 편한다"며 "요즘 회사가 생기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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