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적재 "'2006' 앨범 준비 일 년 반, 실제 내 이야기 담았다"
- 입력 2020. 11.26. 13:28: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적재가 이번 새 앨범 작업과정을 설명했다.
26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가수 적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이 이번 적재 신곡에 대해 언급하자 적재는 "작업을 빠른 시간내에 많이 하지 못하는 편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앨범도 일 년 반 정도 걸렸다. 완전 내 이야기를 담았다. 실제 06학번인데 당시 동료, 선배들과 음악하면서 가장 순수했을 때 기억을 담아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적재는 지난 12일 신곡 ‘반짝 빛나던, 나의 2006년’을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