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사랑한 스파이', 오늘(26일) 촬영 재개 "코로나19 전원 음성"
- 입력 2020. 11.26. 13:53:3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촬영이 중단됐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 촬영이 재개됐다.
26일 수목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오늘(26일) 촬영을 재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출연진 및 스태프들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나를 사랑한 스파이' 측은 지난 24일 보조출연자 중 한 명이 밀접접촉자로 확인 돼 모든 촬영을 중단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다행히, 코로나19 검살르 받은 스태프 전원이 음성 판정이 나왔고, 이에 촬영을 재개했다.
한편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유인나(강아름)가 이혼한 전 남편 문정혁(전지훈)과 재혼한 현 남편 임주환(데릭현) 사이에서 진짜 내 편을 찾아내는 과정을 담은 작품. 매주 수, 목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