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천하장사 백승일, 리포터로 등장…영광 수산물 숭어+장어 한 입
입력 2020. 11.26. 18:32:31
[더셀럽 김희서 기자] '6시 내고향' 천하장사 백승일이 리포터로 전남 영광을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천하장사에서 가수로 변신한 백승일이 전남 영광에서 수산물 숭어와 장어 체험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17세 최연소 천하장사이자 총 17번의 씨름대회 우승 기록을 보유한 백승일이 리포터로 전남 영광을 찾았다.

백승일은 먼저 고깃배에 올라 어민들과 함께 숭어잡이에 나섰다. 겨울에 더 맛있는 숭어는 12월에서 2월이 제철이 가장 싱싱하고 많이 잡히는 시기다. 두툼한 숭어회와 매운탕을 맛본 백승일은 “매운탕을 먹으니까 밖에서 추운 게 쑥 내려간다”라며 감탄했다. 식사를 마친 뒤 백승일은 수산물 요리를 대접해준 어민 부부를 위한 감사한 마음을 노래로 보답했다.

이어 두 번째로 만난 영광의 수산물은 장어다. 특히 영광의 해수에는 미네랄 함량 등이 풍부해 장어가 살기 좋은 수질인 만큼 남다른 맛을 자랑한다고. 백승일은 영광 장어소금구이를 통으로 먹어보겠다고 자신하며 한 입에 장어를 먹는데 성공해 감탄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6시 내고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