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NCT 해찬 "제노? 초심 잃어…노잼 캐릭터였는데 요즘 웃겨"
입력 2020. 11.27. 13:02: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NCT 해찬이 데뷔 초에 비해 입담이 늘은 멤버에 대해 제노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그룹 NCT(해찬 양양 성찬 텐 윈윈 마크 제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해찬은 “제노가 개인적으로 초심을 많이 잃었다. 원래 노잼 캐릭터였는데 요즘 좀 웃겨줘서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노는 “초심 다시 찾으려고 노력하겠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오늘 첫 라디오 방송 출연인 양양과 성찬에게 건넨 조언이 있는지에 대해 해찬은 “해찬이 형 칭찬을 많이 하면 분량을 많이 찾을 수 있겠다고 했다”라고 말하자 성찬은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마크는 “처음이긴 하지만 성찬이나 양양이나 말을 되게 잘한다”라며 기대감을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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