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이로운 소문' 조병규 "첫 주연 부담감? 카운터 식구 모두가 주인공이라 생각"
- 입력 2020. 11.27. 14:22:0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조병규가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27일 오후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이날 조병규는 첫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부담감이 있는 상태에서 감독님과 배우들을 만났는데 의지하면서 주연에 대한 부담감에서 자유로워졌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카운터 식구 모두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한다. 대단한 서사들, 그 안에서 시원한 액션 등 모든 지점들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다양하다"고 덧붙였다.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