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이로운 소문' 유준상 "체지방3% 등근육, 아내 홍은희가 좋아해"
- 입력 2020. 11.27. 14:28:4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를 언급했다.
27일 오후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 극 중 카운터 최강의 괴력 소유자 가모탁 역을 맡은 유준상은 캐릭터를 위해 몸을 키워 화제를 모았다.
이날 유준상은 "지금이라도 다시 한번 제가 맞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얼굴이 안 나오고 등만 나오니까 저인 줄 모르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복싱 필라테스 테니스 훈련을 계속하고 있다. 체지방을 낮추고 몸을 만들었다. 힘 있는 사람처럼 보이려고 노력했다. 열심히 만든 몸을 보고 아내 좋아하더라"고 덧붙였다.
'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