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 "액션스쿨 다니며 준비, 점점 욕심 생겨"
- 입력 2020. 11.27. 14:42:5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세정이 액션 연기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27일 오후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이날 배우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유선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악귀를 감지하는 카운터 도하나 역을 연기한 김세정은 "이번 작품을 통해 액션스쿨을 다녔다. 다른 배우들에게 피해만 주지말자라는 마음으로 다녔는데 다닐수록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하나를 통해 액션배우라는 수식어를 듣고싶고 인생캐릭터를 만났단 이야기를 듣고 싶다. 도하나로 몰입되는 순간이 너무 재밌고 짜릿하다. 이 캐릭터와 함께 할 수 있는게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타파 히어로물.'경이로운 소문'은 오는 28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OC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