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사랑의열매 광고 재능기부 참여 “올겨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입력 2020. 11.27. 16:02:5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희원이 재능기부를 통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예종석)의 2020년 연말 광고 새 얼굴로 참여했다.

사랑의열매는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유쾌하고 훈훈한 나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천의 얼굴’ 등 반전 매력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희원에게 연말광고 출연을 제안했고, 김희원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이번 광고가 탄생했다.

김희원은 지금까지 50여 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전 연령층에게 친숙한 배우로 팔색조 매력을 펼쳐왔다.



2007년 영화 ‘1번가의 기적’으로 스크린에 데뷔해 지난주 개봉한 영화 ‘이웃사촌’을 비롯, ‘담보’ ‘국제수사’ ‘아저씨’, 드라마 ‘구가의 서’ ‘별에서 온 그대’ ‘미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를 펼쳤으며 내년 상영되는 영화 ‘사일런스’ 촬영을 준비 중이다.

이번 사랑의열매 광고 메시지는 “올겨울 나눔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두가 주인공이며 코로나19로 힘든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하고 있다.

김희원이 함께한 이번 광고는 30일부터 TV광고 및 온라인 채널, 시청역‧홍대입구역 등 서울 주요역사 지하철 스크린도어와 서울시내 장애인 버스정류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랑의열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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