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갑부' 닭갈비, 각종 사리 추가 비용NO…위치 어디?
- 입력 2020. 11.27. 17:25:0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서민갑부'에서 소개된 닭갈비집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닭갈비 하나로 12억 자산가가 된 갑부 강주찬 씨의 이야기를 소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주찬 씨는 닭갈비 식당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건물을 세우고 자산 12억 원을 일궜다고 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별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손님들이 이곳을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다. 바로 이렇게 짠 내 풍기며 아낀 돈으로 푸짐한 양의 닭갈비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치즈는 물론 각종 사리도 추가 비용 없이 넉넉하게 얹어주고 볶음밥에 곁들이는 달걀 프라이도 1인 1개가 기본이다. 강주찬 씨는 "손님들에게 돈을 최대한 덜 받자가 목표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해도 남나 싶을 정도로 퍼주다 보니 주찬 씨의 식당에는 연 매출 4억 원에 이를 만큼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강주찬 씨가 운영중인 닭갈비집은 경남 사천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서민갑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