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비밀의 남자’ 이시강, 엄현경 걱정에 한달음…이채영은 강은탁 포착
- 입력 2020. 11.27. 20:28:3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비밀의 남자’에서 이시강이 엄현경을 걱정했다. 이채영은 이시강을 뒤쫓아갔고 강은탁을 발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에서 한유정(엄현경)은 염색 공법을 유출한 잘못으로 염색 선생님에게 사과를 드리기 위해 산중에 있는 집을 찾았다.
선생님은 한유정의 방문에도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한유정은 결국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한유정은 차서준(이시강)에게 자신의 상황을 전했고, 휴대폰 배터리가 없어 전원이 나갔다.
이후 차서준은 한유정이 걱정돼 담요를 들고 찾아왔다. 차서준이 한유정에게 간다는 것을 알게 된 한유라(이채영)도 서둘러 차서준을 쫓았으나 차서준보다 늦게 도착했다.
한유라는 분노해 이들에게 찾아가려고 했으나 우연히 고개를 돌린 곳에 이태풍(강은탁)이 한유정, 차서준을 바라보며 속상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한유라는 이태풍의 방문을 의아해하며 “여기 왜 왔지”라고 혼잣말을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비밀의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