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진기주, 황신혜와 살기로 결심…이춘석 대면 "헛소리냐"
입력 2020. 11.28. 20:00: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 삼광빌라!' 진기주가 황신혜의 집에서 살기로 했다.

28일 방송된 KBS2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는 이빛채운(진기주)이 김정원(황신혜)의 집을 찾아갔다.

이날 방송에서 대문에 찾아가 벨을 눌렀다. 이를 먼저 확인한 장서아(한보름)이 모니터를 숨기자 김정원은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고 “서연아”라며 발 벗고 뛰쳐나갔다.

이빛채운은 “안녕하세요. 불쑥 찾아와서 죄송하다. 저 여기 살러 왔다. 제가 너무 갑자기 찾아와서”라고 말하자 김정원은 “아니다. 서연아. 잘 왔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안으로 함께 들어갔다.

이어 이춘석(정재순)이 나오자 김정원은 이빛채운에게 “얘가 서연이다. 외할머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춘석은 “이게 서연이? 세상 떠난 애가 어떻게. 어디서 이상한 걸 데려와서 헛소리냐”라고 믿지 않았다. 김정원은 “서연이 맞다. 유전자 검사했고 내 친자로 확인했다”라고 설명하자 이춘석은 “그럼 네가 진짜로 서연이니? 네가 내 외손녀 정말로 서연이?”라고 놀라며 감격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