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삼광빌라 미리보기] 기억 찾은 정보석→엄효섭, 진기주에 계획적 접근
입력 2020. 11.29. 13:20:2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엄효섭이 계획적으로 딸 진기주에게 접근한다.

29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오 삼광빌라' 이빛채운(진기주) 친부 박필홍(엄효섭)이 등장한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이빛채운(진기주)는 스스로 ‘유괴범’이라는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쓴 엄마 이순정(전인화)의 무고함을 밝히기 위해 친엄마 김정원(황신혜)의 집으로 향했다. 같은 시각 이순정은 아무도 없는 방에서 떠난 딸의 흔적을 쓰다듬고 있었다.

한편 구 우정후(정보석) 현 제임스는 삼광빌라를 떠난다. 조용필의 ‘고추잠자리’를 듣고, 오래전 첫사랑인 순정과 이야기 나눴던 기억을 떠올린 것. 전부인 정민재(진경)은 제임스를 삼광빌라에서 데리고 떠난다.

진기주 부친 박필홍(엄효섭) 등장도 예고됐다. 박필홍은 이빛채운과 우재희에게 접근할 계획을 세운다.

황나로(전성우)는 장서아(한보름)에 "이빛채운 친부가 엄청난 사고뭉치더라구요"라고 말했고 장서아는 "빛채운 친부를 알아?"라고 놀라했다.

'오 삼광빌라'는 매주 토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오 삼광빌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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