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김범룡 "父청아한 목소리 닮아 감사해"
입력 2020. 11.30. 09:16: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김범룡이 가족 의미에 대해 전했다.

30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가을 음악회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요요미는 인생에 가장 소중한 선물에 대해 가족을 언급하며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다. 코로나가 끝나서 가족들과 해외여행을 가는 걸 소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안되는게 너무 아쉽다. 가족한테 가수로서 더 열심히 성공해서 선물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깁범룡 역시 "예술적 감각을 주신 부모님이다"라며 "아버님이 남인수 노래를 잘 부르셨다. 청아한 목소리를 그대로 닮았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