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국내 신규 확진자 438명…서울 158명·경기 69명↑
입력 2020. 11.30. 10:10:25
[더셀럽 박수정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 하루 438명 늘었다.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438명 늘었다고 밝혔다. 총 누적 확진자는 3만4201명이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국내 지역사회 감염이 414명, 국외유입 사례가 24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158명, 경기 69명, 부산 52명, 인천 34명, 충북 22명, 경남 19명, 전북 16명, 광주 12명, 강원 8명, 대전 5명, 충남 4명, 대구 4명, 경북 4명, 전남 3명, 울산 3명, 세종 1명에서 확진자가 나왔다.

유입 국가별 해외 유입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7명, 미국 5명, 일본 2명, 스위스 2명, 멕시코 1명, 레바논 1명, 미얀마 1명, 루마니아 1명, 영국 1명, 터키 1명 등이다. 내국인이 10명, 외국인이 14명으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는 111명이고 위중증 환자는 76명이다. 사망자는 526명으로 전날 대비 3명 증가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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