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히 잘 다녀올게요"…연제형, 오늘(30일) 현역 입대
- 입력 2020. 11.30. 10:31: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연제형이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팬들 곁을 잠시 떠난다.
연제형은 30일 오후 논산 훈련소로 입소,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연제형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에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11월 30일 군대에 입대를 하게 됐다"고 직접 입대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추운 날씨이기도 하고 코로나도 심해진 요즘 저는 건강히 잘 다녀올테니 여러분 역시 따뜻하고 건강한 날들로 가득채우시길 진심으로 빌겠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복무기간동안 더 성장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다. 항상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챙겨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연제형은 지난 2018년 웹드라마 '단지 너무 지루해서'로 데뷔했다. 이후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KBS ‘땐뽀걸즈’, MBC ‘붉은 달 푸른 해’ , '황금정원' JTBC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제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