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텐션 비토, 후속곡 활동 중 코로나19 확진…가요계 비상
입력 2020. 11.30. 11:32: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업텐션의 비토가 이날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토는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통보받고 지난 29일 검사를 받았다가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비토가 속한 업텐션은 아홉 번째 미니 앨범 '라이트 업'(Light UP) 후속곡 활동중이다. 업텐션은 앞서 지난 28일 MBC '쇼! 음악중심', 29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비토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음악방송에 비상이 걸렸다. '인기가요' 제작진 등을 비롯해 각 방송사들은 업텐션의 동선 및 밀접접촉자 파악 작업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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