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텐션 측 "비토 코로나19 확진 판정, 방송 활동 중단+사인회 취소"[전문]
- 입력 2020. 11.30. 12:20: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업텐션이 멤버 비토의 코로나19 확진으로 후속 활동을 중단한다.
30일 업텐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업텐션 비토 군이 30일(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금주 예정되었던 업텐션 후속곡 방송 활동 및 사인회 등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전했다.
티오피미디어 측은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향후 아티스트 관리 및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업텐션은 아홉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업'(Light UP)의 수록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 중이었다.
이하 업텐션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오피미디어입니다.
업텐션 비토 군이 30일(오늘)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금주 예정되었던 업텐션 후속곡 방송 활동 및 사인회 등이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인회 응모 앨범은 판매처를 통해 취소 신청이 가능합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향후 아티스트 관리 및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