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 측 "업텐션 비토 코로나19 확진 여파…내일(1일) 결방" [공식]
- 입력 2020. 11.30. 12:56: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더쇼’가 그룹 업텐션 멤버 비토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결방한다.
SBS MTV ‘더쇼’ 측은 30일 “업텐션 멤버가 코로나 확진을 판정을 받은 사실에 따라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음악방송 동선이 겹친다는 점을 고려해 아티스트 및 스태프 등 보호 차원에서 내일(1일) 생방송 예정이었던 '더쇼'는 결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업텐션 비토는 이날 오전 아홉 번째 미니앨범 '라이트 업'(Light UP)의 수록곡 '데스티니'(Destiny)로 활동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금주 예정되었던 업텐션 후속곡 방송 활동 및 사인회 등을 취소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리며, 향후 아티스트 관리 및 코로나19 위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더쇼’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