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방탄소년단,'I-LAND' 촬영장 방문+고민 상담까지 행복했다"
- 입력 2020. 11.30. 14:28:1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같은 소속사 선배 그룹 방탄소년단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30일 오후 엔하이픈(ENHYPEN) 데뷔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엔하이픈 멤버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가 참석했다.
엔하이픈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으로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등 다국적 멤버 7인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이다.
이날 엔하이픈 제이는 "방탄소년단 선배님이 'I-LAND' 촬영장을 방문해주셨다. 직접 선물도 주시고 고민상담도 해줬다. 너무 감사했고 행복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해주신 조언이 생각이 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 힘든일이 있어도 잘 이겨내면 성장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거다'라고 말씀해주셨다. 말씀 잊지 않고 매번 노력하는 엔하이픈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엔하이픈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은 두 세계의 경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의 첫날을 향해 나아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로,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