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빅히트-CJ ENM 첫 합작 아이돌? 부담감 있어"
- 입력 2020. 11.30. 14:57: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CJ ENM의 첫 합작 아이돌이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놨다.
30일 오후 엔하이픈(ENHYPEN) 데뷔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엔하이픈 멤버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가 참석했다.
엔하이픈은 CJ ENM과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의 합작법인인 빌리프랩 소속 보이 그룹이다.'빅히트-CJ ENM 첫 합작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은 없느냐는 질문에 엔하이픈은 "아직 데뷔라는 게 실감이 안난다. 긴장이 많이 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여기까지 오는 데 팬 여러분의 응원이 가장 큰 힘이 됐다. (그런 타이틀이) 부담이 될 때도 있지만 저희를 응원 해준 팬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답했다.
엔하이픈 데뷔 앨범 ‘BORDER : DAY ONE’은 두 세계의 경계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고민과 복잡한 감정, 그리고 마침내 새로운 세상의 첫날을 향해 나아가는 소년들의 이야기로, 30일 오후 6시 발매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