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이로스' 안보현, 남규리에 "내가 직접 움직일 것…조동인 뭔가 숨겨" [드라마 SCENE]
- 입력 2020. 11.30. 21:59:5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카이로스' 안보현이 남규리에게 조동인이 이세영 뒤를 파고 있는 사실을 알렸다.
30일 방송된 MBC ‘카이로스’에서는 서도균(안보현)이 강현채(남규리)에게 한애리(이세영)와 관련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도균은 강현채에게 “정말 그 인형에서 위치추적칩이 나왔다고?”라고 물었다. 강현채는 “응 이제 어떻게 할 거냐”라고 되묻자 서도균은 “내가 처리할 거다. 내가 하겠다.”고 말했다.
강현채는 “너 생각해서 하는 이야기다. 정말 직접해도 괜찮겠냐”라고 걱정하자 서도균은 “이제부터 내가 직접 움직일 거다. 택규가 나에게 숨기는 뭔가 있는 것 같다. 나 몰래 그 한애리라는 여자를 파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 한애리 엄마”라고 귀띔했다.
이어 “태정타운 붕괴사고 알지? 한애리가 그때 그 희생자 유가족이다. 김진호가 자기 딸 문제로 당시 유가족을 찾고 있는데 택규도 그 여자 엄마를 찾고 있었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카이로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