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트하우스' 엄기준, 김소연에 "유진 헤라펠리스 입주? 윤종훈 일등공신"
- 입력 2020. 11.30. 22:10: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유진이 헤라펠리스에 입주하는데 윤종훈의 힘이 컸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에서는 주단태(엄기준)의 추천으로 헤라펠리스에 입주하게된 오윤희(유진)에 천서진(김소연)이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단태는 오윤희와의 협상을 통해 헤라펠리스에 입주를 허가하기로 했다. 이후 주단태는 입주자들에게 “입주 규정에 딱히 문제가 없어서 추천서를 써드린 건데 다 설명해야하나. 아이들끼리도 같은 학교에 좋은 인연이니 다들 잘 지내보자”라고 애써 말했다.
오윤희는 “그럼 전 이사 계속 진행해도 되겠죠. 아직 들어와야 할 전자제품이랑 가구가 많아서.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 이웃여러분”이라고 미소지으며 천서진을 노려봤다.
이에 천서진은 주단테에게 “어떻게 나랑 한 마디 상의도 없이 오윤희를 들일 수 있냐. 내가 그 여자 얼마나 싫어하는지 아는 사람이 내 뒷통수를 쳐? 어떻게?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막았어야지”라고 소리쳤다.
주단태는 “누군 좋아서 그런 줄 아냐. 상업적으로 얽혀있어서 어쩔 수 없었다. 따질 거면 당신 남편한테 가서 따져. 오윤희를 여기로 들어오게 한 일등공신이 바로 하윤철이니까”라며 “ 당신 남편 오윤희를 아주 끔찍하게 아끼는 것 같던데. 둘이 보통 사이 아닌 거 맞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펜트하우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