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의 밥심' 지플랫(최환희) "故최진실이 끓여준 김치 수제비 먹고파" [방송 SCENE]
- 입력 2020. 11.30. 22:42:58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강호동의 밥심' 가수 지플랫(최환희)이 밥심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故 배우 최진실의 아들이자 가수 지플랫으로 데뷔한 최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밥심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지플랫은 “제가 20살이 되고 성인도 된 만큼 새로운 길도 걷기 시작할 것 같다. 그걸 시작하면서 좋은 기운도 얻고 싶고 또 이 맘때쯤되면 어머니 기일인데 엄마 생각나기도 하고 엄마가 해주던 음식도 먹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밥심이 준비한 소고기와 김치 수제비 메뉴에 대해 지플랫은 “소고기는 제가 그냥 먹고 싶어서. 수제비는 어머니가 어렸을 때 많이 해주시던 건데 저한테만 해주시던 게 아니라 촬영이나 스케줄 끝나시고 사람들 데리고 오실 때가 있었다. 집에서 큰 솥에다가 김치 수제비를 끓여서 엄청 맛있었고 그 분위기가 좋았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