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상이 "몬티, 母에 대한 사랑과 연인에 대한 상처에 초점"
입력 2020. 12.01. 13:01: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배우 이상이가 ‘젠틀맨스 가이드’ 속 몬티 역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홍보 차 배우 오만석, 이상이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다른 배우들과 다른 이상이표 몬티 역의 차별점에 대해 “저 같은 경우 신분상승하면서 점점 바보 같았던 몬티가 욕망 앞에서 무너지고 변화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고 운을 뗐다.

이어 “살인과 사랑이 나오는데 내가 사랑하는 어머니에 대한 모욕에 참지 못하고 내가 사랑했던 여자가 권력과 힘 있는 남자에게 떠나는 연인에 대한 상처도 살리고 어머니에 대한 사랑, 속상함에도 초점을 맞추려 했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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